"나를 내려놓고 우리 생각할 때, 李에 대한민국 헌납 안 돼""머뭇거릴 시간이 없다…어떤 전제조건이라도 즉각 단일화"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왼쪽)와 한덕수 무소속 대통령 선거 예비 후보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5.5.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김문수한덕수김문수한덕수국민의힘3선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검찰, '식당 기부' 한덕수 공직선거법 위반에 벌금 100만 원 구형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오늘의 국회일정] (24일, 수)[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기자의 눈] 당심이 준 장동혁의 시간…민심이 낸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