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43.47%…"당원과 국민 결정 승복, 뒤에서 응원"김문수 "어깨 무겁다…제 한 몸 부서지더라도 반드시 승리"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3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5차 전당대회에서 최종 후보로 확정된 뒤 두손을 번쩍 들고 있다. 오른쪽은 한동훈 대선 경선 후보. (공동취재) 2025.5.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현장조기대선2025대선김문수한동훈손승환 기자 국힘, 尹 체포방해 징역 5년에 "입장 없다…사법부 판단 존중"송언석 "제1야당 대표 단식…공천뇌물 특검 반드시 이뤄져야"관련 기사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일문일답] 허철훈 사무총장 "선관위에 무장군인, 눈앞이 캄캄…부정선거론 처벌 근거 필요"'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기후장관 "발전 공기업 통폐합 착수…재생에너지공사 설립 등 검토"[인터뷰 전문]양향자 "與 조희대 조롱 장면, 정권 내주는 광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