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내 개헌하면 하야…韓정부 아닌 '여러분의 정부' 표방단일화 명분도 '개헌'…'거국 통합 내각'으로 빅텐트 칠듯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께 드리는 약속'을 주제로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한 뒤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5.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현장조기대선2025대선이기림 기자 홍익표 신임 정무수석 "李대통령 관용·통합 철학 실현"국힘, 이혜훈 청문회 보이콧에…靑 "전혀 입장 변함 없다"관련 기사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일문일답] 허철훈 사무총장 "선관위에 무장군인, 눈앞이 캄캄…부정선거론 처벌 근거 필요"'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기후장관 "발전 공기업 통폐합 착수…재생에너지공사 설립 등 검토"[인터뷰 전문]양향자 "與 조희대 조롱 장면, 정권 내주는 광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