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전당대회 후 핵심 공약 발표→韓 등판에 단일화 이후로 조정당초 '상징적 장소'서 공약 발표 예정…단일화 미뤄지면 시간 부족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국민담화를 통해 사퇴를 표명한 뒤 청사를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5.5.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한덕수국민의힘공약단일화서상혁 기자 국힘 "19일 이혜훈 청문회 전면 거부…피의자 자리 앉아야"김재원 "19일부터 장동혁 동조 단식…조금이라도 위안 되길"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조희대 "李사건, 한덕수와 논의한 적 없어"…'사퇴' 질문엔 묵묵부답(종합)[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