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대행 대선 출마 꿈도 꾸지 마라…지지하는 국민 없을 것""기존 직무유기 혐의와 내란 공범 혐의 반드시 죗값 묻겠다"조국혁신당 황운하 원내대표를 비롯한 박은정 의원 등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최근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0원 백반을 제공하는 식당에 사비로 기부 한 것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이라며 고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5.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한덕수조국혁신당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오늘 與野 지도부 오찬 간담회…단식 장동혁 '불참'李대통령, 새해 예산 보름 만에 '추경' 언급…선거 앞둔 정치권 '촉각'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조희대 "李사건, 한덕수와 논의한 적 없어"…'사퇴' 질문엔 묵묵부답(종합)[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