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아닌 '일터' 개념 도입…프리랜서·플랫폼 노동자 제도권으로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이 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문을 읽고 있다.(김소희 의원실 제공)서상혁 기자 한동훈 당게 공식 사과, 당내 반응 미지근…공은 다시 장동혁국힘, 19일 이혜훈 청문회 전면 거부…"피의자 자리 앉아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