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소비자 권익 및 개인정보보호 위한 긴급 간담회권영세 "SKT, 유심 정보 암호화조차 안 해"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SK텔레콤 소비자 권익 및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긴급 간담회'에서 굳은 표정으로 SKT 해킹 사태 관련 자료를 보고 있다. 2025.5.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SKT유심대란국민의힘SKT구진욱 기자 "화재 늘고 구조·구급 줄었다"…기후위기·고령화가 바꾼 소방 출동군 입대하면 임대주택 재계약 거절?…9개 행정제도 개선과제 추진손승환 기자 국힘, 尹 체포방해 징역 5년에 "입장 없다…사법부 판단 존중"송언석 "제1야당 대표 단식…공천뇌물 특검 반드시 이뤄져야"관련 기사국힘 SK텔레콤 해킹사고 TF회의…"최태원 회장 청문회 추진"군 비화폰 5700대 전량 SKT 회선…6월까지 유심 다 바꾼다권영세 "유심 해킹 사태, SKT 일말의 책임감 없어"…정부 대책 촉구SKT 대표 "통신 역사상 최악 해킹…피해 발생시 100% 보상" (종합)과방위, 유영상 SKT 대표 질타…"해지 위약금 면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