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사퇴 국정공백 우려 지적에 "아무 문제 없다 이야기할 순 없다""사과·당명 바꾼다는 언급 무의미…단일화는 선거 전날까지 가능"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강금구 신임 주아제르바이잔 대사 등 7명에게 신임장을 수여했다.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9/뉴스1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국민의힘한덕수한덕수사퇴한덕수 대선출마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손승환 기자 국힘, 尹 체포방해 징역 5년에 "입장 없다…사법부 판단 존중"송언석 "제1야당 대표 단식…공천뇌물 특검 반드시 이뤄져야"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與 "지선 공천기준 이달 확정…부적격 기준에 교제폭력 포함"[인터뷰 전문]양향자 "與 조희대 조롱 장면, 정권 내주는 광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