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상 "나도 유심 교체 없이 보호 서비스 가입만…충분하다 생각"최민희 "보호 서비스 완벽하다면 최태원 포함 유심 교체 있어선 안돼"유영상 SK텔레콤 대표이사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YTN 등 방송·통신 분야 청문회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2025.4.3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SKT유심대란국회 과방위유영상 SKT 대표이사최태원김경민 기자 "가성비 천궁-2, 깜짝 놀랄 명중률"…NYT, 이란발 韓방산 조명호주 총리 "이란전쟁 초기 목표 달성…美 추가 목표는 불분명"한병찬 기자 [인사] 예금보험공사농협은행, 포용금융 가속화…경기 NH법인·소호 성장동행센터 현장경영관련 기사SKT 대표 "통신 역사상 최악 해킹…피해 발생시 100% 보상"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