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상 "나도 유심 교체 없이 보호 서비스 가입만…충분하다 생각"최민희 "보호 서비스 완벽하다면 최태원 포함 유심 교체 있어선 안돼"유영상 SK텔레콤 대표이사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YTN 등 방송·통신 분야 청문회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2025.4.3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SKT유심대란국회 과방위유영상 SKT 대표이사최태원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오늘 與野 지도부 오찬 간담회…단식 장동혁 '불참'李대통령, 새해 예산 보름 만에 '추경' 언급…선거 앞둔 정치권 '촉각'관련 기사SKT 대표 "통신 역사상 최악 해킹…피해 발생시 100% 보상"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