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상 "나도 유심 교체 없이 보호 서비스 가입만…충분하다 생각"최민희 "보호 서비스 완벽하다면 최태원 포함 유심 교체 있어선 안돼"유영상 SK텔레콤 대표이사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YTN 등 방송·통신 분야 청문회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2025.4.3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SKT유심대란국회 과방위유영상 SKT 대표이사최태원김경민 기자 [뉴욕개장] 중동 정세 불확실성에 하락 출발…미중 정상회담 예의주시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7월 중순 이후 최저…노동시장 회복세한병찬 기자 6000억 ELS 과징금에 CEO 70명 인사…추석 후 금융권 폭풍전야5대 은행 예금 금리 최고 연 3.55%…인뱅 3사와 격차 좁혀졌다관련 기사SKT 대표 "통신 역사상 최악 해킹…피해 발생시 100% 보상"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