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민주, 경거망동 멈추고 법 심판 겸허히 받아들이길"권성동 "법·원칙 따라 검찰이 판단한 것으로 이해"문재인 전 대통령이 9일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을 찾은 김두관 전 의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김두관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9/뉴스1관련 키워드문재인뇌물죄기소국민의힘박기현 기자 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관련 기사전재수·임종성·김규환 입건…'통일교 게이트' 여야 정치권 확산되나검찰, '이상직 특혜' 조현옥 징역 1년 구형…내년 1월 28일 선고(종합)[인터뷰전문]조응천 "조원철, 나치에 법적 근거 제공한 칼 슈미트와 같아"검사 출신 민주당 의원들, '문재인 수사' 비판…"이례적인 정치적 수사"법원, '文 뇌물 재판' 이송 또 불허…참여재판은 증거 선별 뒤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