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민주, 경거망동 멈추고 법 심판 겸허히 받아들이길"권성동 "법·원칙 따라 검찰이 판단한 것으로 이해"문재인 전 대통령이 9일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을 찾은 김두관 전 의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김두관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9/뉴스1관련 키워드문재인뇌물죄기소국민의힘박기현 기자 '대미투자특별법' 법사위 문턱 넘었다…12일 본회의 처리野 복지위 "정은경, 이물질 백신 사과로 끝날 일이냐…거취 밝혀라"관련 기사전재수·임종성·김규환 입건…'통일교 게이트' 여야 정치권 확산되나검찰, '이상직 특혜' 조현옥 징역 1년 구형…내년 1월 28일 선고(종합)[인터뷰전문]조응천 "조원철, 나치에 법적 근거 제공한 칼 슈미트와 같아"검사 출신 민주당 의원들, '문재인 수사' 비판…"이례적인 정치적 수사"법원, '文 뇌물 재판' 이송 또 불허…참여재판은 증거 선별 뒤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