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민주, 경거망동 멈추고 법 심판 겸허히 받아들이길"권성동 "법·원칙 따라 검찰이 판단한 것으로 이해"문재인 전 대통령이 9일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을 찾은 김두관 전 의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김두관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9/뉴스1관련 키워드문재인뇌물죄기소국민의힘박기현 기자 집값·공급부족 두고 공방…오세훈 "박원순 때문"·민주 "서울시 책임"(종합2보)국토위 서울시 국감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두고 여야 정면 충돌관련 기사법무장관 대행 "李 공소취소 지휘 안 해…형소법 부작용 땐 개선 요구"(종합2보)법무장관 대행 "이화영, 가석방 요건 못 갖춰…李 공소취소 지휘 않겠다"(종합)검찰미래위원장, 진상조사 대상인 '文 뇌물' 사건 변호 이력 논란[인터뷰]새미래 전병헌 "김승원, 이재명 공소취소 '특명 장관'"한동훈 "특검해서 다 밝혀야"…최재성 겨냥 녹취록 추가 공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