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법률이 정한 인사 절차 정면 위배…죄질 가볍지 않아"조현옥 "문재인·이상직 수사에 이용…직권남용 성립도 안돼"조현옥 전 대통령비서실 인사수석이 29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블랙리스트 의혹'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4.2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이세현 기자 '통일교 뇌물' 징역 1년 8개월…김건희 "엄중한 지적 겸허히 수용"(종합2보)'통일교 뇌물' 김건희, 1심 징역 1년8개월…"영부인 지위 오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