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의적 해석으로 사법의 정치화 모색한다면 국민 지탄 받을 것"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오른쪽)와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2025.4.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조기대선한재준 기자 金총리 강릉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조치 긴급 지시李대통령 "한일 도움되는 관계로" 아소 전 日총리 "협력이 국익"임세원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최인호 前 의원 민주당 탈당…HUG 신임 사장 유력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美, 마두로측근 남겨두되 고강도 압박…임시대통령 "협력" 전환베네수 임시대통령 "공존·협력 희망"…트럼프 위협에 태세 전환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이재영 칼럼] '서울대 10조 만들기'를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