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기환송 돼도 李 대권 도전 영향 無…국힘 공세는 부담'무죄' 확정 기대감도…유리한 대선구도 고착화에 주력대권 도전에 나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배임 및 성남FC 뇌물'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며 지지자들에게 손인사를 하고 있다. 2025.4.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조기대선심언기 기자 [속보] 靑,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법과 원칙따라 진행될 것"[속보] 李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영빈관서 90분간 진행임윤지 기자 與 김병기 징계 "신속 수습" 강조하지만…재심→의총 표결 '장기전'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美, 마두로측근 남겨두되 고강도 압박…임시대통령 "협력" 전환베네수 임시대통령 "공존·협력 희망"…트럼프 위협에 태세 전환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이재영 칼럼] '서울대 10조 만들기'를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