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치 또한 교황님 호소에 응답할 책무 있다"우원식 국회의장이 23일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 지하성당에 마련된 故 프란치스코 교황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2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교황청이 22일(현지시간) 관 속에 누워있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모습을 공개했다. 2025.4.25./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교황선종임윤지 기자 金총리 "강남 공인중개사 담합 의혹…즉시 현장 조사 착수"멈출 뻔한 11조 국책사업…권익위 중재로 '송산그린시티' 숨통관련 기사'반트럼프' 교황 레오14세, 美 비판 자제 왜?…교회 분열 우려정순택 대주교 "故안성기, 국민배우이자 겸손한 인품 지닌 참다운 스타였다"레오 14세 교황, 즉위 후 첫 추기경단 회의 '콘시스토리' 개최교황 "왜곡된 경제, 모든 것에서 이익 얻으려 해"…희년 마무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