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무난하게 지는 카드…민주당이 바라는 대항마""한덕수 차출론 이적행위…지난번엔 당심이 민심에 수렴"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2025.4.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조기대선관련 기사선관위, 지선 예산 절반도 못 쓰고…성과상여금은 102억 집행K-배터리 소재사 LFP 국산화 속도전…20만톤 생산 능력 갖춘다[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