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무난하게 지는 카드…민주당이 바라는 대항마""한덕수 차출론 이적행위…지난번엔 당심이 민심에 수렴"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2025.4.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조기대선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美, 마두로측근 남겨두되 고강도 압박…임시대통령 "협력" 전환베네수 임시대통령 "공존·협력 희망"…트럼프 위협에 태세 전환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이재영 칼럼] '서울대 10조 만들기'를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