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뺑뺑이 일상화, 수많은 생명 잃어…퍼부은 혈세만 3조""의료계도 책임 없다 할 수 없어…투쟁 물러나 사회적 논의해야"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하고 있다. 2025.4.2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진성준더불어민주당의대정원의대증원한재준 기자 靑 '美 반도체 관세' 촉각…메모리 영향권 우려에 대책 논의[트럼프 1년]李·트럼프 실용주의 '케미' 순항…'北·팩트시트 이행' 남은 과제임세원 기자 국힘, 이혜훈 청문회 '보이콧'…민주, 사회권 행사 '단독 개최' 카드'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관련 기사이재명 '의대증원 시즌2' 추진…"입학정원 합리화, 공공의대 설립"[오늘의 국회일정] (10일,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