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뺑뺑이 일상화, 수많은 생명 잃어…퍼부은 혈세만 3조""의료계도 책임 없다 할 수 없어…투쟁 물러나 사회적 논의해야"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하고 있다. 2025.4.2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진성준더불어민주당의대정원의대증원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유엔총회·트럼프 회담 마치고 멕시코行…내일 정상회담뉴욕서 추석맞이 송편 빚은 金여사 "안 예쁘면 어쩌죠, 아들만 둘"(종합)임윤지 기자 "더 기다리게 할 순 없다"…7년째 논의 멈춘 '미프진' 총대 멘 韓총리李대통령, '국보법 폐지 무산' 빗대 유시민 직격…"말은 좋으나 과한 주장"관련 기사김택우 의협회장 "의사의 진료권·면허권 타협하지 않을 것"이재명 '의대증원 시즌2' 추진…"입학정원 합리화, 공공의대 설립"[오늘의 국회일정] (10일, 월)'여야의정' 전공의 거부·대표단체 불참…먼저 제안한 민주당 딜레마의료계 버티기에 정부 엇박자·야당 압박…한동훈 사면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