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넘을 전략 없고 키높이 구두만 남은 토론회"윤어게인 신당…한덕수 출마설 등으로 경선 흥행 부진이철우(왼쪽부터), 나경원, 홍준표,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들이 20일 오후 서울 강서구 ASSA아트홀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후보자 1차 경선 B조 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4.20/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두 번째 정식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2025대선조기대선한상희 기자 국힘 계파색 뺀 공부모임 출범…초·재선 20여명 모인다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관련 기사총리급 박용진 "비명횡사 딛고 횡재? 계엄 때 앙금 다 털어…이젠 李사람"'TK 중진' 김석기 "현 상황, 한동훈 책임 가볍지 않아…싸우지 말자"[지선 D-100] 여야, 프레임 전쟁 돌입…정권안정론 vs 정권견제론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무디스, 韓 국가신용등급 'Aa2' 유지…올해 성장률 1.8% 전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