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대한민국 위기일 때 역사적 소명 피하지 않았다""이번 경선 통해 우리 사회 직면 문제 해법 마련할 것"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과 권성동 원내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광림교회에서 열린 '2025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4.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박소은 기자 국힘 과방위, 온라인 입틀막 철폐법·접속국가 표시법 당론 발의"지각생 퇴학시키나" 韓 제명, 의총서 우려…張 절차적 '명분 쌓기'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美, 마두로측근 남겨두되 고강도 압박…임시대통령 "협력" 전환베네수 임시대통령 "공존·협력 희망"…트럼프 위협에 태세 전환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이재영 칼럼] '서울대 10조 만들기'를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