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 당직자 대선 캠프 합류에 "권장할 일 아니지만 어쩔 수 없어"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왼쪽)와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6일 오후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11주기 기억식'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권영세국민의힘2025대선김정률 기자 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靑참모 지선 출마 설전…與 "바람직한 흐름" 野 "선거캠프 전락"(종합)손승환 기자 국힘, 尹 체포방해 징역 5년에 "입장 없다…사법부 판단 존중"송언석 "제1야당 대표 단식…공천뇌물 특검 반드시 이뤄져야"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일지] 尹 탄핵부터 이재명 대통령 당선까지김문수, 대구서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보수 결집'(종합)김문수 만나는 박근혜, 金 지지 선언 메시지 내놓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