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연정·연대' 강조…"국힘, 지금으로선 연정 대상 어려워""강한 리더십·군림하는 권력의 말로 봤어…겸손한 권력 필요"제21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한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예비)후보자 등록 접수처를 찾아 서류를 접수를 마친 후 소회를 밝히고 있다. 2025.4.1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조기대선임윤지 기자 與 김병기 징계 "신속 수습" 강조하지만…재심→의총 표결 '장기전'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美, 마두로측근 남겨두되 고강도 압박…임시대통령 "협력" 전환베네수 임시대통령 "공존·협력 희망"…트럼프 위협에 태세 전환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이재영 칼럼] '서울대 10조 만들기'를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