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비명계 대권주자…"더 강한 원팀 빚어낼 것"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3일 서울 여의도에 마련된 캠프에서 열린 '유쾌한 캠프의 더 유쾌한 다방' 행사에 참석해 모두 발언하고 있다. 2025.4.1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김동연김경수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관련 기사추석 연휴 막바지, 與 '수도권 전선' 가열…서울·경기 잠룡들 몸풀기김동연 "이재명 당선 축하…4기 민주정부 성공에 힘 다할 것"이재명 '89.77%' 찍고 대권 재도전…"반드시 정권 탈환"(종합2보)이재명, 선대위 직행…총괄위원장 '정세균·김부겸·이해찬' 거론[속보] 민주 '어대명' 경선 2위 김동연 6.87%…김경수 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