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오픈 프라이머리' 수용 여부 답변 더는 못 기다려박은정·황운하 등 거론…다만 당내에서는 현실론 우세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5.4.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조기대선황운하박은정한병찬 기자 금감원, 홈플러스 임차점포 대출 전수점검…은행·보험·저축은행까지 들여다본다광주 찾은 이억원…"반도체·에너지 핵심 거점, 스타트업 육성 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