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오픈 프라이머리' 수용 여부 답변 더는 못 기다려박은정·황운하 등 거론…다만 당내에서는 현실론 우세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5.4.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조기대선황운하박은정임세원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최인호 前 의원 민주당 탈당…HUG 신임 사장 유력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오늘 與野 지도부 오찬 간담회…단식 장동혁 '불참'李대통령, 새해 예산 보름 만에 '추경' 언급…선거 앞둔 정치권 '촉각'관련 기사전세사기 특별법 5월 만료…피해자 3만명 육박 "국회 논의 시급"'텃밭 수성' 민주 '재도전' 조국혁신…재보선 '호남 쟁탈전'민주vs혁신 '0.1% 초박빙'…'호남 지선 전초전' 담양군수 승자는?혁신당 "최상목, 尹 파면 후 대선 공고 미루면 내란 종사자"헌재 심리 막바지…민주당 대선 모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