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특별법 5월 만료…피해자 3만명 육박 "국회 논의 시급"

특별법 유효기간 연장 개정안 발의…탄핵 정국에 처리 지연
신규 전세사기 피해자들, 법적 보호 중단 위기

본문 이미지 - 동작구 아트하우스 전세사기 피해대책위원회와 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자 전국대책위원회원들이 28일 서초구 서울회생법원 앞에서 열린 전세사기 피해자들의 전세보증금 채권 비면책 촉구 기자회견 중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3.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동작구 아트하우스 전세사기 피해대책위원회와 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자 전국대책위원회원들이 28일 서초구 서울회생법원 앞에서 열린 전세사기 피해자들의 전세보증금 채권 비면책 촉구 기자회견 중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3.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강서구 전세사기피해지원센터에서 직원이 업무를 하고 있다 .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 강서구 전세사기피해지원센터에서 직원이 업무를 하고 있다 .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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