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분열 막지 못해…대선 승리 역할 할 것"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26일 경북 안동체육관에 마련된 산불 피해 이재민 대피소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3.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구진욱 기자 아이들 진로 지원부터 농촌 방문진료까지…공익활동 우수사업 31건 선정'지옥철' 9호선, 출근길에 8번 더 온다…급행 2대 연속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