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퓰리즘 예산 끼워넣기에 피해 복구 시급…野 논의 동참을"전국민 25만 원이면…헬기 240대·산불진화 장비 3333만세트31일 오후 경북 의성군 안평면 석탑리 한 마늘밭에서 고령의 농부가 산불로 며칠째 돌보지 못했던 밭에 스프링클러를 작동시켜 시원한 물줄기를 바라보고 있다. 2025.3.3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산불추경당정협의회산불당정김상훈박형수권성동이양수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박기현 기자 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관련 기사'관세 쓰나미' 밀려드는데…10조 필수추경, 4월도 불투명[뉴스1 PICK]민방위복 입은 국힘 '정부에 3조원 산불 추경 요청'당정, 산불 3조 추경·특별법 추진…피해 농가에 생활안전자금도(종합)與, 정부에 산불 3조원 추경 요청…인당 최대 3000만원 생활안정자금당정, 괴물 산불 수습대책 논의…"10조 추경은 필수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