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퓰리즘 예산 끼워넣기에 피해 복구 시급…野 논의 동참을"전국민 25만 원이면…헬기 240대·산불진화 장비 3333만세트31일 오후 경북 의성군 안평면 석탑리 한 마늘밭에서 고령의 농부가 산불로 며칠째 돌보지 못했던 밭에 스프링클러를 작동시켜 시원한 물줄기를 바라보고 있다. 2025.3.3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산불추경당정협의회산불당정김상훈박형수권성동이양수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박기현 기자 장동혁, 사퇴 압박에 '징계 정국' 맞불…경고성 블러핑?[오늘의 국회일정] (27일,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