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산불에 추경 논의 물꼬 트여국민의힘 권성동(왼쪽),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연금개혁 관련 여야 합의문을 발표한 뒤 악수하고 있다. 가운데는 우원식 국회의장. 2025.3.2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원내대표 회동추경쌍탄핵박기현 기자 장동혁 "기사 하나에 장관·수석 이어 대통령 등판…정권 전체가 언론 겁박"장동혁 "당대표 연임, 당원이 결정…필요하다면 책임 피할 생각도 없어"관련 기사野, 한덕수 만나자며 재탄핵 카드…여야정 협의체 복원 미지수'추경' 편성은 언제…정부 "與野 가이드라인 나오면 최소 2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