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각각 6인에 비교섭단체 1인…민주 오기형 의원 간사특위, 자동조정장치부터 기초·퇴직·개인연금 통합적 논의우원식 국회의장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열린 국회의장 주재 국정협의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3.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연금연금개혁연금개혁특위김일창 기자 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국방위 '北지뢰' 책임 공방…與 "尹정부 소홀" 野 "9·19 합의 탓"관련 기사'임대료 급등' 평생 산 집서 쫓겨난 87세 노인 사망…스페인 '분노의 총파업'송미령 "CPTPP 가입 논의 원점 재검토…농업계 신뢰, 공감대 우선"기초연금 '소득 하위 70%' 기준 바꾼다…중위소득 연계 논의 나선다정은경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 후회 안 해…공개범위는 재검토"여야, 정부 기초연금 개편안 비판…"3만원 주고 생색내기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