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거리정치 올인하며 헌재 압박, 그 이상도 이하도 아냐"민주 "오세훈, 극우 지지층에 눈도장 받고 싶나…얄팍한 선동"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 인근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천막당사 현판식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3.2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서울시 중구 시청 대회의실에서 디딤돌소득 협약식 및 정합성 연구발표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3.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오세훈 서울시장오세훈 강제 철거민주당 천막당사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임윤지 기자 與 김병기 징계 "신속 수습" 강조하지만…재심→의총 표결 '장기전'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관련 기사남대문 쪽방주민, 해 드는 새 보금자리 입주…민간 주도 순환정비 첫 사례"잠옷바람 내쫓나"…미아리 성노동자들 길바닥 누워 강제철거 저항"헌재 앞 천막 철거 구청 소관"…경찰, 천막 인원 강제해산 가능서울시, 트랙터 시위 시내 진입 원천 봉쇄 요청 '강경 대응'민주, 오세훈 '천막당사 철거' 지시에 "극우 지지층 눈도장 찍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