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노력도 없었다" 30대 의원 12명 중 10명 반대·기권 與대선주자들 "연금개악법" 비명계도 "과락 면할 60점"국민의힘 권성동(왼쪽),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연금개혁 관련 여야 합의문을 발표한 뒤 악수하고 있다. 가운데는 우원식 국회의장. 2025.3.2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관련 키워드연금개혁한상희 기자 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신동욱 '당게' 공개 검증 띄우자…친한계 "조작 징계 자인하나"손승환 기자 국힘, 尹 체포방해 징역 5년에 "입장 없다…사법부 판단 존중"송언석 "제1야당 대표 단식…공천뇌물 특검 반드시 이뤄져야"관련 기사기획차관 "인구위기 타개책 시급…정년연장·연금개혁 협력 필요"정부 "고환율 근본 해법은 구조개혁…단기 안정화 조치도 지속"국민연금공단 "수익률 1%p 이상 높인다"…자산배분체계 개편개혁신당, 지선 체제 돌입…공관위 구성·온라인 공천시스템 개시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 "수익률 제고 위해 통합 포트폴리오 주식·채권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