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노력도 없었다" 30대 의원 12명 중 10명 반대·기권 與대선주자들 "연금개악법" 비명계도 "과락 면할 60점"국민의힘 권성동(왼쪽),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연금개혁 관련 여야 합의문을 발표한 뒤 악수하고 있다. 가운데는 우원식 국회의장. 2025.3.2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관련 키워드연금개혁한상희 기자 국힘 계파색 뺀 공부모임 출범…초·재선 20여명 모인다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손승환 기자 선관위원 청문회, 부정선거 도마…"음모론 치부도 문제" "사실 왜곡"(종합)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인용되겠지만 모든 경우수 준비"관련 기사부산 시민단체, 손영광 교수 박형준 선대본부장 임명 비판출범하는 박홍근호…추경부터 중장기 국가전략까지 '과제 산적'박형준, '윤어게인' 손현보 아들 선대위 영입 비판에 "매도 곤란"박주민 '李대통령과 연금개혁'…정원오 '성수동 조연 리더십'박주민·박찬대 여의도 회동…"지선 승리가 李정부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