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률 1%p 오르면 기금 소진 7년 늦어져…2053년 기금 규모 3659조노령연금 감액제도 개선 등 안착 위해 홍보…스튜어드십 코드 확대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2026.1.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광주 북구 동행재활요양병원에서 입소환자가 가족과 영상통화를 하고있다. 2024.5.8/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연금공단수익률기금소득보장체계치매임용우 기자 권오현 "기업투자가 청년일자리 문제 완화할 수 있어…환경 개선해야"'복지위기 알림 앱' 1년 6개월만에 1.7만건 접수…83% '본인 직접 요청'관련 기사국민연금, 지난해 231.6조 수익 잭팟…5년치 지급액 벌었다군산시, 중소기업 근로자에 퇴직연금 추가 지원…전국 최초근로복지공단 '푸른씨앗' 적립금 1.6조 돌파…성과보고회 개최김성주 이사장 "연금 자동조정장치 도입 신중해야…정년연장이 모수개혁"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 "연금이 환율 방어 동원? 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