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수급자 2019년 496만→2024년 716만김미애 "보험료율 인상만으론 재정 불안 해소 안돼"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연금보험료율김미애구교운 기자 서울醫·齒·韓 "건보공단 특사경, 통제 없는 권력…즉각 중단"약가인하 압박 현실화…제약사, 사업구조 재편 움직임관련 기사[단독] 납부예외자 276만 명, 10명 중 9명은 실직…연금 가입자 50만명 줄었다연금개혁특위 여야, '정부 국민연금 재정건전성' 한목소리 우려연금특위, 민간자문위 설치…재정 안정화·연금 통합 논의 시작국회 연금특위 4개월 만에 재가동…민간자문위 구성 논의국회 연금특위 첫날부터 삐걱…특위 구성 두고 충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