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개혁으로 기금 소진 시점 9년 늦출 수 있어""국민 노후 안정·미래 세대 부담 완화 위해 최선 다할 것"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대식 원내수석대변인. 2025.2.2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연금개혁김대식박소은 기자 국힘 과방위, 온라인 입틀막 철폐법·접속국가 표시법 당론 발의"지각생 퇴학시키나" 韓 제명, 의총서 우려…張 절차적 '명분 쌓기'관련 기사연금개혁 '2030 반발' 정치권 당혹…세대간 '형평성' 숙제소수여당 원내사령탑 '권성동 100일'…거대 야당 맞서 존재감 과시與 "연금 개혁 합의처리 원칙…모수개혁으로 끝 안 돼"(종합)청년층 품은 與 지도부…의원들은 '헌재 때리기' 각개약진與지도부, '단식 5일째' 박수영에 중단 요청…박 "숙고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