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골든크로스에 연금개혁 관철까지…'혼란의 당' 수습강성 지지층과 과도히 가까워…방향키 돌려 중도와 눈 맞춰야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3.2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우원식 국회의장(가운데)과 국민의힘 권성동(왼쪽),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연금개혁 관련 여야 합의문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5.3.2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22회 국회(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얼굴을 감싸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권성동권성동 국민의힘 의원권성동 원내대표권성동 100일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관련 기사'통일교 집단 입당' 재판 시작…김건희 측 "무관한 증거 너무 많아"'통일교 정치권 로비 의혹' 키맨 윤영호, 경찰 조사서 '금품제공' 인정정초부터 尹부부 '운명의 달'…내란 본류 종결·1심 선고 줄줄이'국가, 정부와 밀착관계' 바랐던 통일교…尹과 독대 재구성'매머드 3대 특검' 수사 종료…50여건 재판 공소유지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