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최상목 헌법 위배 묵과 못 해…우 의장도 동의"尹정부서 발의한 탄핵소추안 총 30건으로 늘어나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가 19일 저녁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비공개로 열린 비상의원총회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2025.3.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최상목 탄핵마은혁한재준 기자 지지율 하락에 李대통령 '초심 모드'…순방 중에도 SNS·화상회의 내치金여사 "서울 세계청년대회, 평화 가치 나누는 축제…정부 도울 부분 전달할 것"한병찬 기자 코로나 '빚투' 귀환에 화들짝…5대은행 신용대출·마통 조인다(종합2보)KB국민은행, 신용대출 최대 1억·마통 5000만 원 한도로 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