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노련 출신 마은혁 넣어 어떻게든 판 바꿔보려 해"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권영세박기현 기자 한동훈 제명 '10일의 잠복기'…봉합 요구에 장동혁 '숨 고르기'장동혁, 통일교·공천뇌물 특검 촉구 단식…"與 무도함 전달"(종합)관련 기사두 쪽 난 국힘…한동훈 제명 '초강수' vs '제2계엄' 투쟁 선언국힘 중진들, '한동훈 제명'에 "과하고 분열적" 우려…신중 결정 촉구장동혁호 '한동훈 제명' 이달말 최종 결론…당내 반발 변수'한동훈 제명' 전면전 양상…"또다른 계엄" vs "번복 없어"권영세 "韓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제명은 과해…韓도 비난만 말고 협조·소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