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친한계+대안과 미래+위드후니 업고 정치적 압박 나서장동혁, "결정 뒤집을 생각 없다"…최고위 앞두고 갈등 고조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 도착하며 지지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인근 쪽문에서 12·3 비상계엄 1주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