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임명 결정한지 19일째…헌정 질서 유린 책임 더는 묵과 어려워"원내대변인 "최종 시한으로 봐도 좋다…이후 구체적인 것은 더 논의"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하고 있다. 2025.3.1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박찬대최상목마은혁헌법재판소김일창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국회 통과…6개월 251명 투입임윤지 기자 與 김병기 징계 "신속 수습" 강조하지만…재심→의총 표결 '장기전'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관련 기사오늘 '최상목 탄핵' 청문회…민주 "내란대행 죄목 따져야"헌재 맞은편서 '尹옹호' 이완규…헌법재판관 후보 됐다한덕수 '尹 친구' 이완규 지명에…민주 "위헌, 국민 우습게 아나"[단독]민주, 尹정부 거부 내란특검 등 8법 재의결…입법 드라이브민주, 尹탄핵 사전에 기각·각하는 없다…"의심 없는 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