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윤석열내란진상조사단 단장과 소속 의원들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소통관에서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이 계엄 대비 비밀조직 '수호신 TF'를 운영하고 12·3 계엄 당시 국회로 출동했다는 의혹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1.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국회임세원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최인호 前 의원 민주당 탈당…HUG 신임 사장 유력관련 기사[뉴스1 PICK]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청년 당원 응원 방문신동욱 '당게' 공개 검증 띄우자…친한계 "조작 징계 자인하나"추미애, 尹 체포방해 징역 5년에 "정의 균형추 너무 기울어"개혁신당 "이재능 국힘 대변인, 허위사실로 타당 모욕…사퇴해야"정청래·박찬대, 지선 앞두고 술자리…양문석 "어색함 푸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