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탄핵' 기각에 탄핵소추 제도 두고 충돌박홍근 정당법 개정안에 국힘 "독재적 발상"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의 변론을 종결한 뒤 아직 선고일을 지정하지 못하면서 대통령 탄핵 사건 중 최장기간 숙의를 거듭하고 있다. 사진은 17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모습. 2025.3.1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탄핵박기현 기자 오세훈 "복면가왕식 경선보다 당 노선 먼저 깊이 고민해야"여야, 중동상황 국민안전 우려 한목소리…"조현 안일한 태도" 질타관련 기사'검은 마스크' 장동혁 "권력이 판결문 쓰는 나라, 법치는 없다"검찰 '사표수리 거부 의혹' 김명수 전 대법원장 무혐의 처분민주 '5인 빅매치' vs 국힘 '양향자 등판'…경기지사 레이스 본궤도與 '사법개혁' 기조 지속…조희대 사퇴·2차 사법개혁안 압박[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4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