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탄핵' 기각에 탄핵소추 제도 두고 충돌박홍근 정당법 개정안에 국힘 "독재적 발상"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의 변론을 종결한 뒤 아직 선고일을 지정하지 못하면서 대통령 탄핵 사건 중 최장기간 숙의를 거듭하고 있다. 사진은 17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모습. 2025.3.1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탄핵박기현 기자 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관련 기사尹 내란 단죄 9부 능선…"정치권 이제 정상화 길로 가야"'내란 수괴' 尹 사형 구형에 국힘 침묵…"사법부의 시간"장동혁·이준석, 특검 고리 맞손…지선 앞 보수 통합 시동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이혜훈, 스스로 물러나는 길 택해야"송철호 전 울산시장 "김두겸 시장은 내란 동조 사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