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소득대체율 43% 전격 수용…與 "추경 논의 진전 희망하는 것"여야, 내주 실무협의 착수할 듯…반도체특별법도 해법 기대우원식 국회의장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열린 국회의장 주재 국정협의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3.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우원식 국회의장(가운데)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왼쪽),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야 국정협의회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3.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여야 연금개혁국민연금소득대체율 43%추경반도체특별법국정협의회한재준 기자 金총리 강릉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조치 긴급 지시李대통령 "한일 도움되는 관계로" 아소 전 日총리 "협력이 국익"서상혁 기자 장동혁, 내전 중 쌍특검 단식 이틀차…친한계 "국면전환용"천하람 "지금 필요한 건 부관참시 2차 특검 아닌 통일교·돈 공천 특검"관련 기사[단독] 연금 지출 5년새 22조→42조 '두배'…"구조개혁 병행돼야"이번주 식약처·국민연금 국감…위고비 오남용·연금재정 등 쟁점우 의장, 정은경 장관 접견 "연금개혁, 복지부 적극 이끌어야"연금개혁특위 여야, '정부 국민연금 재정건전성' 한목소리 우려연금특위, 민간자문위 설치…재정 안정화·연금 통합 논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