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후년부터는 의료인력추계심의위서 인원 결정"교육부와 의대 총장·학장들이 7일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증원 전 수준인 2024학년도 정원(3058명)으로 동결하는 방안을 공동 선언하기 위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6일 서울 시내 한 의과대학의 모습. 2025.3.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당정국민의힘대통령실의대 모집인원한상희 기자 대미 투자 '막판 진통', 호르무즈 파병 '최종 고심'…무거워진 조현 어깨北 "美가 핵 안전 교란"…한일 핵잠 도입 움직임에 예민 반응손승환 기자 국힘, 계파 불문 '총리실 한동훈 사찰' 파문 협공…"총리 사퇴하라"(종합)한동훈 "총리실 '사찰 직원' 파면해야…韓총리 진퇴는 보고 결정"관련 기사안철수, 고당 '용혜인 거취' 논의 전망에 "기껏 모여 논의할 일인가"내란특검 "尹 직무정지가 내란 종료? 韓도 선포권 있었다"…특검 간 또 충돌[뉴스1 PICK]與野 대표 '첫 만남'…덕담 후 대법관·부동산 문제 '신경전'김민석·장동혁 '첫 만남'…수시 대화 공감대 속 대법관·부동산 '신경전'박지원 "한동훈, 검사 시절 역지사지해 소환 응하라…특검, 피의자로 韓 불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