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후년부터는 의료인력추계심의위서 인원 결정"교육부와 의대 총장·학장들이 7일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증원 전 수준인 2024학년도 정원(3058명)으로 동결하는 방안을 공동 선언하기 위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6일 서울 시내 한 의과대학의 모습. 2025.3.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당정국민의힘대통령실의대 모집인원한상희 기자 신동욱 '당게' 공개 검증 띄우자…친한계 "조작 징계 자인하나"개혁신당 "이재능 국힘 대변인, 허위사실로 타당 모욕…사퇴해야"손승환 기자 국힘, 尹 체포방해 징역 5년에 "입장 없다…사법부 판단 존중"송언석 "제1야당 대표 단식…공천뇌물 특검 반드시 이뤄져야"관련 기사정청래 "이혜훈 지명, 대통령 믿고 성공한 결정되도록 도와달라"교사 정치기본권 공론장 마련 속도…법제화까지 변수는김민석·강훈식 "연내 민생법안 처리 협조…필버로 늦어져"[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1일, 일)'대전·충남 통합' 대통령 강한 의지…초대 특별시장 향방에 이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