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 "방식·시기·장소 함께 논의하자…언제든 환영"안철수 국민의힘 의원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분권형 권력구조 개헌 대토론회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25.3.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안철수국민의힘의원국민의힘안철수개헌헌법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재명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박소은 기자 국힘 과방위, 온라인 입틀막 철폐법·접속국가 표시법 당론 발의"지각생 퇴학시키나" 韓 제명, 의총서 우려…張 절차적 '명분 쌓기'관련 기사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지각생 퇴학시키나" 韓 제명, 의총서 우려…張 절차적 '명분 쌓기'안철수 "한동훈, 당게 IP주소 무관함 입증하면 혼란 정리"안철수 "李대통령, 청와대에 '환율최고책임자' 신설하라"안철수 "한중 정담회담, 앙꼬 없는 찐빵…북핵 문제 뒷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