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법적 절차 밟고 있어…내란 아닌 '계엄' 써야"與 "이재명은 위증교사범" vs 野 "면책특권 없는 곳에서 말하라"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3회 국회(임시회) 제1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현안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3.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과방위박소은 기자 국힘 과방위, 온라인 입틀막 철폐법·접속국가 표시법 당론 발의"지각생 퇴학시키나" 韓 제명, 의총서 우려…張 절차적 '명분 쌓기'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지선 앞둔 올해 첫 내치 화두 '지방균형·국민통합' 꺼냈다李대통령 "아소 총리, 한일정상회담 日사회서 긍정 평가라 전해"관련 기사국힘 과방위, 온라인 입틀막 철폐법·접속국가 표시법 당론 발의경찰 '국감 위증 혐의' 류희림 전 방심위원장 불구속 송치쿠팡 전방위 압박…새해에도 이어지는 유출 사태 '2라운드'로저스 쿠팡 대표 출국정지?…"고발 접수 후 사실관계부터 확인해야"송언석, 강선우·김병기 논란에 "與 공천헌금 수수 의혹 특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