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기류 변화 감지한 민주당, 찐좌파 강행 압박 나서" 최상목 대행 향해 "내 절친이 실수 저지르지 않길 바라"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 반대'를 촉구하며 무기한 단식 농성하고 있다. 박 의원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마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힐 때까지 농성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3.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