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각하했어야…임명 강행 시 헌재 독립·질서 흔드는 선례'野 "너무나 당연한 결정, 경의 표해…최상목 국민에 사과를"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27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마은혁 재판관 후보자 불임명 관련 권한쟁의심판 선고에 자리해 있다. 헌재는 이날 일부 인용결정을 내렸다. 권한 침해는 인용하되 지위 확인 등 나머지 청구는 각하했다. (공동취재) 2025.2.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마은혁헌법재판소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민주당신동욱조승래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관련 기사성일종 '사법부 하나회 금지법' 발의…정치적 목적 모임 금지李정부, 새 헌법재판관 지명 임박…'진보 우위' 구도 복귀 전망[단독] 이재명 대통령, 5일 헌법재판관 지명…김성주·최은주 판사 하마평[일지] 尹 탄핵부터 이재명 대통령 당선까지민주, 본회의서 '최상목 탄핵안' 처리 추진…법사위 단독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