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 707단장 "국회의원, 본회의장, 끌어내라, 표현 없었다"김현태 육군 707특수임무단장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제422회국회(임시회) 제2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현안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2.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기현 기자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에 "장동혁 제명해야" 반발 (종합)국힘, 배현진 '당원권정지 1년'…배 "그 칼날 장동혁 향할 것"(종합)허고운 기자 반복되는 '국방부 패싱'…문민장관 리더십에 이상 없나[한반도 GPS]軍, 비상계엄 관여 장병 총 180여 명 적발…지작사령관 직무배제(종합)관련 기사계엄 선포 전 '헌법' 검색한 이상민…단전·단수 반대한 소방간부임실군 "'내란 동조' 허위 주장한 혁신당에 강력 대응"김관영 전북지사 "혁신당 지방선거용 고발 예고에 분노…사과해야"부안군 "'12·3 계엄' 때 청사 폐쇄·통제? 명백한 허위"[뉴스1 PICK]이상민 '언론사 단전·단수 혐의' 1심 징역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