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 707단장 "국회의원, 본회의장, 끌어내라, 표현 없었다"김현태 육군 707특수임무단장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제422회국회(임시회) 제2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현안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2.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기현 기자 '절윤 결의문' 잉크도 안 말랐는데…집·산토끼 다 떠나는 국민의힘이정현 "오늘 지도부와 연락 안 해…갈등 요인 되고 싶지 않다"허고운 기자 탄약 나르고 환자 돕고 순찰까지…육군, '군수 로봇' 도입 검토정진권 전 합참의장 별세…부산 무장간첩선 격침 총지휘관련 기사김민전, 전한길 겨냥 "당 지지율 하락· 張 입지 위축, 엔추파도스 공격이 한몫""한덕수, 김주현 전 민정수석과 논의해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김관영 전북지사 "지금은 정쟁보다 정책…도민 먹거리 집중할 때"이원택, 김관영 전북지사에 "'내란의 밤'에 대해 끝장 토론하자"한덕수 측 2심서 "尹 고집 꺾으려 국무회의 소집…정당화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