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법 "허은아 직무정지, 실체적·절차적 유효"천하람 "치유와 통합 계기돼야…허은아 곧 만날 것"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등이 불참한 가운데 허은아 대표 주재로 최고위원회의가 열리고 있다. 2025.2.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박기현 기자 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정윤미 기자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국민 목소리 겸허히 받아들여 사법 불신 개선"자문위 일부 사퇴에 여권 내홍까지…檢개혁추진단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