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법 "허은아 직무정지, 실체적·절차적 유효"천하람 "치유와 통합 계기돼야…허은아 곧 만날 것"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등이 불참한 가운데 허은아 대표 주재로 최고위원회의가 열리고 있다. 2025.2.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박기현 기자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에 "장동혁 제명해야" 반발 (종합)국힘, 배현진 '당원권정지 1년'…배 "그 칼날 장동혁 향할 것"(종합)정윤미 기자 지난해 국내 난민 신청자 국적, 러시아 1위…성별은 남성 74.1%상설특검, '쿠팡 수사 무마' 엄희준 검사 국회 위증 혐의도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