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중대사 앞에 여야 따로 있을 수 없다…참여해 주길 부탁"조기 대선 치러질 경우 APEC, 차기 대통령 첫 외교 무대 될 듯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박찬대 원내대표. 2025.2.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조기대선APEC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오늘 與野 지도부 오찬 간담회…단식 장동혁 '불참'李대통령, 새해 예산 보름 만에 '추경' 언급…선거 앞둔 정치권 '촉각'임세원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최인호 前 의원 민주당 탈당…HUG 신임 사장 유력관련 기사[기자의 눈] 청와대에서 되돌아본 李 정부 7개월'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英이코노미스트 "이재명, 실용주의 외교로 국익 효과적으로 지켜"[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APEC 정상회의 D-100…"88올림픽 이상 효과" 金총리 준비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