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증인 다수 불출석해 조사기간 연장 필요"본회의 문턱 넘으면 활동기간 15일 늘어…2월28일까지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덕수 국무총리, 최 권한대행,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 2025.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내란국조특위박기현 기자 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관련 기사송언석 "항소 포기 외압 국정조사특위 조속히 수용해야"특검, '홍장원 CCTV 제공' 국정원 특보 소환…연휴 뒤 조태용 조사운영위, 국회 증감법·기록원법 의결…여야 충돌 속 야당 퇴장민주, 한덕수·최상목 국회 특위 위증 처벌법 발의…소급 적용특검 "노상원, 제3자 내란방조 의혹 참고인…한덕수 위증 조사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