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속 선고 취소 환영…절차 하자, 각하 옳아"헌법재판소가 3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마은혁 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는 것이 위헌인지에 관한 권한쟁의·헌법소원 심판의 선고를 연기했다. 헌법재판소는 우원식 국회의장이 낸 권한쟁의심판의 변론을 재개해 오는 10일 오후 2시에 변론을 열겠다고 3일 오전 11시 57분께 공지했다. 사진은 이날 헌법재판소 모습. 2025.2.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마은혁관련 기사한덕수 "헌법재판관 임명 거부한 적 없어…공소 기각돼야"2월 임시국회·'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이번주(1~7일) 주요일정헌재 "물가 변동 반영 안 한 공무원연금법 합헌"…5명은 반대의견한덕수 1심 징역 23년…尹국무위원들 줄줄이 '내란 책임' 판단 본격화[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